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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거북목 때문에 어깨와 목이 문제다.40대 중반 까지는 못 느꼈는데 언제부터인가목과 어깨가 뻐근하고 통증이 있다.왼쪽 편은 괜찮은데 오른쪽이 문제다. 원인은 핸드폰이 아닌가 싶다.물론 십수 년 컴퓨터로 일하느라그것도 원인일 수 있지만 아무래도더 큰 원인은 핸드폰일 것이다.확실히 핸드폰을 덜 보는 날은 어깨와목이 많이 뻐근하지 않다.컴퓨터도 그렇고 핸드폰도 그렇고둘 다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목을 죽~빼고 있다. 심할 경우에는 두통도 있다. 그럴 때면짜증도나고 다른 일을 하기에 힘들어한다. 통증해결을 위해 파스도 여러 가지로 붙여보고여러 가지 마사지 기구도 사용해봤지만그때뿐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닌 거 같았다.거북목에 좋다는 베개도 몇 가지 사용 중이다. 예방을 위해 TV나 인터넷 등 여러 매체를 통해스트..
발바닥 통증 해결 드럼연주 시 발바닥 통증에 대해서 알아보니 아래와 같이 답을 준다. 드럼 연주 시 발바닥 통증은 흔히 발생하는 문제이며,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요 원인과 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1. 잘못된 페달링 자세: * 원인: 발의 특정 부위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지거나,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해결 방법:   * 발 전체를 페달에 밀착시키고, 발목을 유연하게 사용하여 페달을 밟도록 합니다.   * 발뒤꿈치를 축으로 발목을 움직여 페달을 밟는 '힐-토(heel-toe)' 주법을 연습합니다.   * 페달의 위치와 각도를 조절하여 가장 편안한 자세를 찾습니다.2. 과도한 연습: * 원인: 장시간 연습은 발바닥 근육에 피로를 유발하고,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봄이 되니 바람이 장난 아니다.작년인가(?) 에는 강원도에서 산불로 피해가 크더니올해는 경남에서 산불로 피해가 크다.비가 예년에 비해서 반정도밖에 오지 않았다고 하는데적당한 양의 비가 빨리 와야 할 텐데. 미세먼지도 나쁨이라 하늘도 뿌옇다. 😒  지난주 후반부터 날이 풀려서 그런지창고방에 두었던 미스김라일락의 꽃잎이어느새 초록색을 띄고 있다 집 입구에 매화도 어제 보니 꽃망울을 터뜨렸다.점차 숫자도 많아지겠지.작년에는 여름에 매실도 제법 열려서 수확이 쏠쏠했는데올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마 작년보다는 적지 않을까. 점저 주변이 초록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Spring is in the air.
올해 텃밭 농사 시작이다 날이 풀리면서 희끄무리하던 잡풀들이 없어지고초록의 풀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다.하나씩 정리하면서 올해 텃밭 농사 시작해 본다. 스타트는 감자.수미, 두백 각각 4kg씩 정식한다.조금 큰 것은 1주일 전에 소독한 칼로 반으로 잘라서 나누었고그렇지 않은 것은 그냥 온 것짜리 그대로 심는다.2주 전에 밭을 만들어 놓았고그동안 씨감자 싹 틔워서 심는다.간격은 25cm 정도(모종삽 길이 정도)로하고심는 깊이는 10~15cm 정도로 해서 두줄로 심는다. 작년에는 그런대로 괜찮은 수확이었다.올해는 어떨지 심으면서 기대하고 있다. 감자부각.어렸을 때 먹었던 얇고 바삭한맛있는 음식이다.올해는 수확해서 만들어 먹어봐야겠다.
발바닥 통증 지난 가을에 전자드럼을 창고방으로 옮겼다.겨우내 창고방은 난방을 잘 하지 않기에 취미를 즐기기엔 춥다.그래서 한동안 방치해 두는 수준으로 놔두고 있다가며칠전에 날이 풀려서 한 번 두드려 보았다.한 사오십분 정도 한것 같다.몇달만에 해 보려니 좀어색한거 같기도 하고다시 시작하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꾸준히 하면 그래도 좀 잘 할것 같지만 쉽지 않다.어쨋든 봄이되어 다시 할 수 있으니 다행이다. 문제는 다음날.안하다가 오랜만에 해서 그런건지베이스를 세게 밟아서 그런건지발바닥 앞쪽이 불편하다.걷기 힘들정도로 불편하다거나절뚝일 정도로 표가 날만큼 아픈건 아니다.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도 한번 그랬던적이 있었던것 같다.그래서 운동화 깔창도 바꾸고실내에서도 폭신한 실내화를 한동안 신고 다녔었다. 이번에도 실내..